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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공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, [공짜라면, 먹으면 죽는 양잿물까지도 먹는다는 뜻으로] 공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. 올바르게 금전을 얻기까지는 이것을 쓰지 말라. -제퍼슨 오늘의 영단어 - rhetoric : 번듯한 말, 화려한 문체, 과장, 수사, 웅변술오늘의 영단어 - obligate : ..할 의무가 있다, ..에 매어있다오늘의 영단어 - curfew : 통행금지오늘의 영단어 - shower : 소나기선물 (wedding shower,baby shower등의 선물보따리)내가 알고 있는 최대의 비극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. 단지 급료에 얽매어 일하고 있는 사람처럼 불쌍한 인간은 없다. - D.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- core : 핵심적인, 중추오늘의 영단어 - undermine :--의 밑을 파다, --의 토대를 침식하다, 훼손시키다